곡령(曲霊 (まがつひ))은 '이누야샤'의 등장인물이다.
사혼의 구슬 속에 있던 어둠의 면을 지닌 존재.
카고메의 영력을 봉인하고 있었다. 코하쿠를 조종한다. 이누야샤도 조종하려 하지만 셋쇼마루가 잃어 버린 왼팔을 되찾음과 동시에 생겨난 폭쇄아로 인해 상처를 입었고 나라쿠의 몸속에서 천생아에 베여 사라진다.
실체가 없는 영체이기 때문에 '저승의 검'인 천생아를 사용하지 않으면 치명상을 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