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뇌수 형제의 첫째. 만천의 형이자 창천의 큰오빠[1]이다. 발밑에 있는 바퀴로 하늘을 날아다니고 뇌격인이라는 번개를 쏘는 요도로 싸운다.
인간의 미남 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데 성격은 동생 만천보다 더 흉포하다. 동생이 새로운 사혼의 조각을 놓쳤을 때에는 화풀이로 아무 관련도 없는 여자친구 요괴를 죽여 버렸다. 그 후 사혼의 조각을 가지고 있는 이누야샤와 싸운다.
평소에는 형제 사이가 좋아서 만천이 죽었을 때에는 울면서 발광했다. 죽은 동생의 심장과 사혼의 조각을 먹어 요력을 흡수해서 더 강력해졌지만 최후에는 이누야샤의 철쇄아로 뇌격인과 함께 일도양단 당하여 죽음을 맞는다.
능력[]
이누야샤를 압도할 수 있는 빠른 스피드를 자랑한다. 하지만 자존심이 매우 강한 것 같으며, 얼굴을 맞은 것은 태어나서 처음이라고 말했다.
장비와 기술[]
- 뇌격인 (
雷撃刃 ) - 비천이 애용하는 요도. '뇌격인' 문서 참조.
- 뇌격탄 (
雷撃弾 ) - 입에서 뇌격을 뿜어낸다. 원래 동생 만천의 기술이었는데 만천이 죽은 후 그의 요력을 흡수해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 바퀴 (
滑車 ) - 비천의 발밑에 있는 불이 깃든 바퀴. 이 바퀴로 자유롭게 하늘을 날아다닐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