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누야샤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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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혼의 조각(四魂 (しこん)のかけら) 또는 사혼의 구슬 조각(四魂 (しこん) (たま)のかけら)은 '이누야샤'에 등장하는 물품이다.

소개[]

보옥인 사혼의 구슬이 수많은 조각들이 된 것. 카고메가 송장 까마귀를 퇴치하기 위해 쏜 화살에 맞아 산산조각이 난 구슬이 전국시대 일본의 동서남북 사방으로 흩어졌다.

한 조각만이라도 가진 인물에게 강대한 힘을 준다. 예를 들면 신체 능력 강화, 병과 부상을 회복시켜 주는 작용, 그리고 생명 소생까지 할 수 있다. 또한 강한 영력을 가진 무녀이자 한 번 사혼의 구슬과 함께 죽은 인물인 키쿄우와 그 환생체인 카고메는 사혼의 조각 기운을 감지할 수 있다.

원작의 조각 개수는 24개로, 애니메이션 및 극장판에서는 그에 3개를 더하여 27개이다. 이누야샤 일행이 모은 조각들도 최종적으로 나라쿠가 모두 회수한다. 나라쿠 이외에는 코하쿠와 코우가가 종반까지 계속해서 사혼의 조각을 가지고 있었다.

소유자의 변천[]

주요한 사혼의 조각 사용자[]

각주[]

  1. 최후에는 조각의 힘으로 머리만 살아 있는 상태가 되었다.
  2. 인간의 팔을 장착하는 데 사용했다.
  3. 진통제로 사용했다.
  4. 분신들을 만드는 데 사용했다.
  5. 5.0 5.1 5.2 애니메이션 한정.
  6. 애니메이션 한정. 무녀용귀에 대해 사용했다.
  7. 도깨비 바위에 대해 사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