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혼의 조각(
소개[]
보옥인 사혼의 구슬이 수많은 조각들이 된 것. 카고메가 송장 까마귀를 퇴치하기 위해 쏜 화살에 맞아 산산조각이 난 구슬이 전국시대 일본의 동서남북 사방으로 흩어졌다.
한 조각만이라도 가진 인물에게 강대한 힘을 준다. 예를 들면 신체 능력 강화, 병과 부상을 회복시켜 주는 작용, 그리고 생명 소생까지 할 수 있다. 또한 강한 영력을 가진 무녀이자 한 번 사혼의 구슬과 함께 죽은 인물인 키쿄우와 그 환생체인 카고메는 사혼의 조각 기운을 감지할 수 있다.
원작의 조각 개수는 24개로, 애니메이션 및 극장판에서는 그에 3개를 더하여 27개이다. 이누야샤 일행이 모은 조각들도 최종적으로 나라쿠가 모두 회수한다. 나라쿠 이외에는 코하쿠와 코우가가 종반까지 계속해서 사혼의 조각을 가지고 있었다.
소유자의 변천[]
주요한 사혼의 조각 사용자[]
- 송장 까마귀[1]
- 백발 두꺼비
- 얼굴 달린 가면
- 싯포의 아버지
- 비천
- 만천
- 지주두의 우두머리 (거미두의 우두머리)
- 고타츠
- 셋쇼마루[2]
- 로야칸
- 도과인
- 산고[3]
- 코하쿠
- 코우가
- 극락조의 우두머리
- 나라쿠 (나락)[4]
- 인면과[5]
- 츠바키
- 효네코족의 두목[5]
- 라세츠의 칸스케 (나찰왕 유천)[5]
- 히구라시 카고메 (유가영)[6]
- 교코츠
- 쟈코츠
- 무코츠
- 렌코츠
- 긴코츠
- 스이코츠
- 반코츠
- 호센키
- 이누야샤[7]
- 카이
- 용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