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로독선(薬老毒仙 (やくろうどくせん))은 '이누야샤'의 등장인물이다.
약과 독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요괴 신선. 웬만해서는 사람한테 마음을 열지 않는 성격이지만 여자한테는 관대하다.
산고가 비래골에 용독을 발라 망가진 것을 고쳐 준다. 또한 미로쿠에게는 약을 먹여 풍혈로 독을 흡수해도 고통을 느끼지 않게 해 준다. 단만 미로쿠의 상처가 나은 것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고통을 느끼지 않게 해 주었을 뿐이었다. 그 때문에 독기로 인해 상처가 점점 심장에 닿기 직전이 되어 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