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운아의 칼집(叢雲牙 (そううんが)の鞘 (さや))은 '이누야샤'에 등장하는 무기이다.
극장판 3기 '천하패도의 검'에 등장하는 총운아를 봉인해 왔던 칼집. 영체 모습으로 말도 할 수 있다. 일본어 성우는 키모츠키 카네타, 한국어 성우는 장승길.
현대에서 그만 총운아의 봉인이 풀려서 세상 밖으로 나가게 되자 이누야샤 일행과 함께 총운아를 찾아나서게 된다. 친구인 묘가의 성향과 많이 닮아서 겁이 많아 위험할 때는 전혀 끼어들려고 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