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누야샤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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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리모케(タタリモッケ)는 '이누야샤'에 등장하는 요괴의 일종이다.

소개[]

전국시대 뿐만 아니라 현대에서도 살고 있는 요괴. 노랗고 둥근 모습을 하고 있으며 항상 진혼의 피리를 불고 있다. 모티프는 일본 도호쿠 지방에서 전승된 설화이다[1].

묘가의 말에 의하면 '어린아이의 혼(魂)에서 생겨난 요괴'. 죽은 아이들의 혼이 성불할 때까지 놀아 주는 선량한 요괴이다. 그러나 아이의 혼이 성불하지 못하고 악령이 된 경우에는 눈을 뜨고 지옥으로 데려가 버린다.

작중에서는 화재로 죽은 현대의 소녀인 마유를 지옥으로 데려가려고 했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