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네코족의 두목(お
소개[]
200년 전에 서국에서 맹위를 떨친 효네코족의 대장인 고양이 대요괴. 본명은 불명. 개 대장(본모습)이나 류코츠세이와 비견할 만큼 거대한 체구를 가지고 있다.
개 대장과의 전쟁에서 패배한 후 오랫동안 미라가 되어 있었지만 사혼의 조각을 먹고 그 힘으로 잠에서 깨었다. 그리고 부하인 슌란, 카란, 슈란의 혼까지 먹고 완전히 부활한다.
거체를 살린 육탄전 중심으로 싸우지만 체력이 최고 상태라면 '바람의 상처'와 투귀신조차 통하지 않는다. 쟈켄의 말에 의하면 '사혼의 조각을 얻었기 때문에 류코츠세이보다 더 강하다'고 한다.
그러나 셋쇼마루가 천생아로 슌란, 카란, 슈란을 부활시켰기 때문에, 두목은 먹은 혼을 빼앗겨 다시 미라가 된다. 최후에는 이누야샤의 '바람의 상처'로 완전히 사망한다. 셋쇼마루조차 천생아를 사용하지 않아면 이길 수 없었던 너무 강한 요괴이다.
참고로 그는 효네코 사천왕의 혈연자가 아닌 것 같다. 그에게 동생들을 한 번 살해당한 토란도 그의 잔인성에 충격을 받았다.
